주원준 토마스 Seoul, Würzburg, Uijeongbu
주원준 토마스
별 것 아닌 기사일 수도 있는데 꽤 크게 취급되었군요. 분단국의 경험을 공유해서인지 관심을 보여줍니다. 아래는 기사 원문 DIE ZEIT 한국 언론의 보도 한겨레 신문